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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등록날짜 2007-11-12
제목 [예스콜닷컴] "이 남자가 나오면 꼭 본다" 1위 송강호 조회수 4997

연합뉴스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07-03-26

한국 남자 배우 중 "티켓파워가 가장 센 남자배우"로 송강호가 뽑혔다.

영화 1인미디어 사이트인 펍콘(www.pubcorn.com)에서 3월 16일부터 3월 22일까지 진행한 "이 남자가 나오면 꼭 본다"라는 설문조사에서 송강호는 전체 참여 네티즌 2,081명 가운데 35.6%(741명)이 지지를 받아 국내 남자 배우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송강호는 "넘버3", "쉬리", "공동경비구역 JSA", "괴물"등 한국영화의 흥행 보증수표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으며, 3월 20일에 열린 제1회 아시아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위로는 최민식이 14%(291명)의 지지를 받았으며, 설경구가 10.1%(210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그 밖에 한석규(8.3%), 황정민(8.3%)이 그 뒤를 이었으며, 백윤식 7.1%, 임창정이 6.1%로 다른 후보자들에 비해 적은 영화출연에도 불구하고 좋은 득표율을 보였다.

이번 설문 조사를 분석한 결과 관객이 선호하는 배우는 꽃미남이거나 기존의 명성을 가진 배우가 아닌 꾸준한 연기활동과 출연작의 흥행여부에 따라 결정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송강호는 "괴물"의 흥행성공 이후에도 "우아한 세계", "밀양" 등 2007년에도 지속적인 연기생활을 보여 줌으로써 국내 영화배우중에서 가장 바쁜 연기생활을 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2위를 차지한 최민식은 현재 연극무대에 서고 있지만, "취화선",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등 연속적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갖춘 영화에 출연했던 것이 2위를 차지한 원인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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